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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8.08

     경찰은 무고한 국민을 살해했다. 일반직 공무원들의 불법행위는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다. 시민인사위원회가 도입되어야 할 이유다.변호사들은 서민들 피 말리고 수임료 사기치고, 판사들은 나 몰라라 재판에 길들여 지고 있다. 법치국가라는 대한민국이 타락한 법조인들로 인하여 망해 가고 있는 것이다. 변호사는 변호사 수임료를 받으려고 고객의 부동산에 가압류를 하여 놓고 채권자 지위에서 소유권 변론을 맡고 있다. 

     

     자기 회피 업무임이 분명함에도 돈에 미쳐 환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변호사들도 부모형제,처와 자식이 있을텐데 그렇게 짐승 같이 살아서 뭐하겠다는 것인가? 경찰들은 국민들을 우롱하기 일쑤이고 국민들이 요구하는 귀엣 말에는 들은 척도 안 한다.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서 경찰조직을 운영하지만 투자 대비 효용성은 너무 미미하다.

     

    경찰들도 경찰이라는 직업을 단지 월급쟁이로서 호구직책의 수단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고 있다. 국민의 안녕과 질서, 행복한 정주감을 갖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이 터지면 오히려 그 사건을 정보로 당사자들을 회유하고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일이 다반사요 우리 서민들이 격는 불행이다. 철저히 망해가는 이 나라를 구 할 사람은 경찰청장도, 대법원장도 아니다.

     

    오직 잠자는 주권을 깨워서 우리 국민이 그들을 향해 당당히 요구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들은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평안과 보호을 위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정권은 정직한 눈으로 저급한 법조계,저급한 경찰관들을 철저히 구별하여 조치를 해야 한다. 통장에 매월 꼬박꼬박 돈이나 꽂히고 용돈 벌이 할 수 있으니 이 세상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전혀 모르고 살고 있다.

     

    동시대 인간이 단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세상살이가 얼마나 모진지 느낄 수 없다면 이 나라는 이미 망한 나라이다.  분노한 정의라도 투구 앞에서는 맥을 못 춘다는 석학의 기도문이 생각난다.

     

     잠시 왔다가는 인생인데 법조인 집단들이 이토록 국가를 오조준하며 자기들만 살겠다고 요령을 피우는 불법행위의 배짱은 무엇인가? 국가를 우습게 보는 것이다. 앞으로 그들에게는 권한남용에 상응하는 천벌이 있을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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