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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8.22


    [속초=강원매일신문] 박인열 기자= 속초반야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의거, 보건복지부로부터 160호로 지정받아 2002년부터 속초시 관내 저소득주민들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이다.

     지난 2013년 8월 1일 속초반야지역자활센터의 양곡택배사업단이 자활기업 “수현유통”으로 창업을 한 것이다.  “수현유통”은 근로능력과 창업욕구를 가진 저소득계층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활기업이다.


     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의 자활기업 사업을 통한 탈빈곤을 목적으로 속초반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양곡택배사업단을 “수현유통”이라는 상호명의 자활기업으로 출범 하였다.

     

    “수현유통”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경로당양곡배송을 주된 사업으로 하여 신청자에게 안전하게 정부양곡을 배송하며 추가사업으로 각종 택배, 운송 등 냉장·냉동 탑차를 이용하여 신선하고 안전하게 물품을 운반하며 소비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현유통”의 김상배대표는 자활기업이라는 지원을 통하여 직접 사업을 운영하고, 일거리를 창출할 수 있어 자활사업참여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추후 자활센터의 참여자 채용,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하며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속초반야지역자활센터 박기현센터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탈수급을 위하여 노력하고 차후에 자활기업설립 의욕이 있는 자활참여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 컨설팅 등 저소득주민이 주체가 되어 보다 나은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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