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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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3.19



    - 10개 기관 14개 사업 선정, 총 4억2천만원 사업비 투입 -
    -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판로개척 등 지원 -


    ○ 인천시가 각 지역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나아가 판로개척 등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2021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2개 기관 3개 사업, 8개 구 11개 사업을 선정하여 총 4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는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 48.6% 증액된 규모로, 고용노동부 국고보조금 2억9천4백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 올해는 특히 남동구가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총 7천1백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추가 확보하였다. 
        
    ○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시와 군·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시와 군·구가 공모 신청한 희망사업에 대해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등 4개 항목을 반영하여 선정한다.

    ○ 올해 주요사업은 인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지원 사업 ▲(예비)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작성지원 및 성과분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하여 ▲아동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 인력을 파견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8개 구에서는 ▲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교육 ▲사회적경제혁신 인재양성 프로그램 ▲소셜셀러 육성 프로그램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한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공헌 온라인 홍보관 설립 ▲사회적경제 라이브온(Live on) ▲사회적경제 육성 프로그램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확산 ▲술術술術 창업학교 ▲사회적기업 육성 맞춤형 컨설팅 및 다함께 돌봄센터와 사회적기업의 프로그램을 연계한 ▲사회적가치 키움 프로젝트 등 총 11건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 김재웅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시와 군·구의 지역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수행 및 지원함으로써, 지역특성에 맞춘 사회적기업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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